연출 이미지윤곽주사
작은 부위에 간편하다
넓은 범위나 탄력까지 함께 보긴 어렵다

DEKA 공식 온다리프팅 EXPERT · 고영욱 대표원장 · 오벨피부과
ONDA
극초단파가 지방층에 먼저 닿아, 지방은 줄이고 탄력은 돕는 리프팅 — 온다

극초단파가 지방층에 먼저 닿아, 지방은 줄이고 탄력은 돕는 리프팅 —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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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이미지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처짐이 「피부」가 아니라 「지방의 무게」에서 오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EXPERT

고영욱 대표원장은 온다를 만든 이탈리아 DEKA가 공식 지정한 온다리프팅 EXPERT입니다. 시술 건수로 받는 자격이 아니라, 다른 의사들에게 온다 시술 노하우를 전하고 임상 교육에 참여한 이력으로 받은 자격입니다.
턱 밑과 볼 아래에는 체중과 상관없이 잘 빠지지 않는 지방이 있습니다.
이 지방이 두꺼워지면 그 무게로 피부가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턱선의 경계가 흐려집니다.
그래서 이 경우엔 끌어올리기 전에, 무게부터 덜어 내는 순서가 맞을 수 있습니다.
내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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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진료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최종 판단은 진료에서 합니다.
선택지
턱 밑·볼 아래 지방에 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이랬습니다. 「주사는 아쉽고 지방흡입은 부담스러운」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원리
리프팅 장비는 쓰는 에너지에 따라 먼저 닿는 층이 다릅니다. 온다는 세 번째 에너지, 극초단파를 씁니다.
| 고주파 (써마지 · 세르프) | 초음파 (울쎄라) | 극초단파 (온다) | |
|---|---|---|---|
| 먼저 닿는 곳 | 진피 — 면으로 넓게 | 근막(SMAS) — 점으로 깊게 | 지방층 — 넓고 깊게 |
| 잘 맞는 고민 | 피부결 · 잔주름 · 초기 처짐 | 턱선 · 볼 처짐 | 이중턱 · 심부볼 · 턱선 지방 |
| 얼굴 말고도 | 눈가 · 목 | 눈가 · 목 | 팔 · 복부 · 허벅지 |
세 장비는 경쟁이 아니라 역할 분담입니다. 지방이 원인이면 온다로 무게를 덜고, 처진 층은 울쎄라·세르프로 이어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DEKA가 만든 온다 얼굴 윤곽 영상입니다(영어).
피부 표면을 식히면서 극초단파가 지방층에 닿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숫자는 제조사 자료 기준이며, 실제 설정은 부위와 피부 두께를 본 뒤 정합니다.
레이저·에너지 장비를 만드는 El.En. 그룹 회사입니다.
수분이 적은 지방층에 먼저 흡수되도록 설계된 에너지입니다.
얕게 닿는 얼굴용(국내 3mm 표기)과 깊게 닿는 몸용(7mm 표기)을 부위에 맞춰 고릅니다.
핸드피스가 피부 겉을 식히는 동안 에너지가 아래층으로 들어갑니다.
부위마다 들어간 에너지를 줄 수로 남깁니다.
비교
연출 이미지탭을 눌러 보세요. 같은 「리프팅」이어도 먼저 닿는 층이 다릅니다.
단면은 볼 부위 층 구조를 바탕으로 만든 모식도이며, 실제 깊이는 팁·설정·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근거 — 울쎄라: 4.5mm 팁은 근막(SMAS), 3.0·1.5mm 팁은 진피(제조사 자료 · White 2007 Arch Facial Plast Surg) / 세르프: 6.78MHz·2MHz 모노폴라 고주파(제조사 자료) / 온다: 2.45GHz 극초단파가 지방층에 우선 흡수(제조사 자료) / 리뉴비온: 피하 섬유 격막 수축(Gentile 2020).
옆얼굴 사진 1장이면, 지방 때문인지 처짐 때문인지 먼저 봐 드려요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진료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최종 판단은 진료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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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이미지팔·복부 온다도 상담합니다 — 부위만 남겨 주세요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진료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최종 판단은 진료에서 합니다.
연출 이미지지방 때문에 처진 얼굴은 무게부터 덜어야 끌어올린 효과가 오래 갑니다. 오벨 의료진이 순서와 조합을 한 얼굴로 설계합니다.
줄 수를 늘리기 전에, 처짐의 원인부터 봅니다.
오벨피부과의 진료 원칙원장
고영욱 대표원장은 온다 제조사 DEKA가 지정한 ONDA LIFTING Expert Member입니다. 시술 노하우를 다른 의사에게 전하고 임상 교육에 참여한 이력으로 받은 자격입니다.
태국, 싱가포르, 콜롬비아, 이탈리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 해외학회강연 및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오벨피부과 · 피부과 전문의
온다리프팅 직접 진단·시술
DEKA 공식 온다리프팅 EXPERT리프팅 · 리뉴비온필러 인대리프팅
함께 진료 · 송창화 원장 (피부과 전문의, 리쥬란 · 스킨부스터)
처음 오신 날 바로 시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진료에서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옆얼굴·턱 밑을 보고 지방 때문인지 처짐 때문인지 나눕니다.
부위별 줄 수와 핸드피스를 정해 기록합니다.
부위당 약 20분 내외. 마취 방법은 부위와 범위에 따라 진료 후 안내드립니다.
붉어짐·열감·붓기가 생길 수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가라앉습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전화하시면
02-548-5007

온다 제조사인 이탈리아 DEKA가 공식 지정하는 자격(ONDA LIFTING EXPERT Member)입니다. 오벨 고영욱 대표원장은 다른 의사들에게 온다 시술 노하우를 전하고 임상 교육에 참여한 이력으로 지정됐고, 오벨 온다리프팅의 진단·설계·시술을 직접 합니다.
이탈리아 DEKA의 극초단파(Coolwaves®) 장비로, 에너지가 지방층에 먼저 흡수되도록 설계돼 이중턱·심부볼·턱선 지방을 줄이고 탄력을 돕는 비절개 시술입니다.
열감이 느껴질 수 있고 정도는 부위와 출력,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마취 방법은 진료 후 안내드립니다.
지방층과 피부가 정리되는 데 시간이 걸려 몇 주에 걸쳐 변화를 확인합니다. 결과와 시기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부위와 지방량에 따라 다릅니다. 횟수와 간격은 진료 후 함께 정합니다.
볼 꺼짐이 걱정되는 얼굴은 범위를 좁히거나 다른 장비로 바꿔 설계합니다. 그래서 시술 전 진료가 먼저입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로 근막(SMAS)을 끌어올리고, 온다는 극초단파로 지방층을 먼저 봅니다. 지방이 처짐의 원인이면 온다로 무게를 덜고 울쎄라로 이어 설계할 수 있습니다.
팔·복부·허벅지 등은 몸용 핸드피스로 진행합니다. 부위를 남겨 주시면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붉어짐·열감·붓기가 생길 수 있어 일정이 있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신사역 1번 출구 도보 3분 이내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8, 12층 · 발렛파킹
평일 10:00–20:00 · 토요일 10:00–16:00 · 일요일·공휴일 휴진